|715|2 헌책팔기 찾고 있나요??
Qna
    [人+間 (인+간)] 보수동 책방골목 父子 문화대장 양호석 & 수성
  • 아버지는 1950년대에 부산 중구 보수동에서 헌책과 고물 노점상으로 자리 잡은 '1세대 보수동 책방골목지기... 광복동 야시장에서 팔기도 하고. 여기가 옛날에 미나리밭이었어. 메워서 집도 짓고 한거야. 그전에는 월세방...
  • [공감] 시장으로 간 간서치
  • 싶은 헌책 열댓 권을 올려놓고 길손들과 도란도란 책 수다를 떨다가 이내 책을 건넨다. 준비한 책이 동이 날... '사람의 향기, 예술가생존상담소, 살찌는 책 살 빠지는 책들, 방송 피디했던 윤 아무개가 봤던 책, 팔기 싫은...
  • [똑! 기자 꿀! 정보] ‘낡은 책’ 향기 가득…보수동 책방 골목
  • 의외로 재미난 길이 많던데, 오늘은 헌책방이 많은 보수동 골목으로 가봅니다. 전 부산이 고향인데, 이런... 6.25 전쟁으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 피난민들이 자신들의 책을 팔기도 했고, 미군 부대에서 나온 책을...
  • [임철순의 즐거운 세상] 피눈물 흘리면서 책을 버리다
  • 헌책 사고파는 곳을 알아보기도 했다. 그러나 한 달이 넘도록 내가 한 짓은 아무것도 없다. 팔기도 아깝고(몇 푼이나 받겠어?) 버리기는 더 아까워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이사 날을 맞게 됐다. 이삿짐 인부들이...
  • 구수한 책냄새 따라 추억이 방울방울
  • 대구의 헌책방들 역시 한국전쟁 직후 좌판에서 헌책을 팔기 시작한 것이 시초다. 1970~1980년대 전성기를 지나 대형 서점, 온라인 서점 등의 등장으로 서서히 사라져갔다. 당시 대구에만 헌책방 150여곳이 있었다고 하지만...
블로그
    굳세어라 금순아. 부산의 전쟁 기억
  • 이 일대에 책을 구하기 힘든 아이들이 헌책을 보며 학업을 유지할 수 있었던 골목이다. 골목 중간에는... 통조림을 팔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졌다. 2013년부터 부평깡통야시장을 개장해 이색적인 외국음식을 판매하면서...
  • 공주한일고등학교,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부 '훈훈'
  • 27일 시에 따르면, 공주한일고등학교 학생회(회장 김성한)는 매년 헌책팔기와 한일축제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주위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고 있으며, 올해에도 정안면사무소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독거노인 3가구에...
  • 41년 한 길·120만 권 헌책·19만 8500권째 기록
  • 박 씨가 헌책을 팔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를 중퇴한 16살 때다. 길을 걷다가 책을 깔아놓고 파는 좌판을 보고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다. 그길로 고물수집상에서 헌책을 사다가 손수레에 싣고 길에서 팔았다. 2년이 지난 후...
  • 노포야화 (4) 마산 헌책방 영록서점
  • 고물상에서 구해온 헌책들을 손수레에 싣고 다니며 팔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‘영록서점’의 시작점이다. 정말로 책이 좋아서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말에 박 대표는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줬다. “손수레 장사하던 시절에...
  • [명사 70인 과의 동행] (13) 강명관 교수와 부산 보수동책방골목
  • 한 부부가 보수동 사거리에서 사과궤짝을 놓고 헌책을 팔기 시작했다. 인근 부평동 깡통시장에서도 팔 수 있었지만 텃세가 심하고 깡패가 많아 비교적 한적한 보수동을 선택한 것이었다. 책이 귀하던 시절에는 읽은...
뉴스 브리핑
    "첫 대학생활 길라잡이 돼드려요"
  • 이외에도 Q&A 코너를 통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거나 헌책 사고팔기, 건의사항 등이 가능해 신입생 전용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대학생활 적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. 정재원 경일대 학생처장은 "해마다 신입생들이...
  • 양구군, 그린키즈 녹생장터 개최
  • 가방, 헌책, 장난감, 운동기구 등 중고물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·교환·재활용하고 현장에서 기증을 받아 관련 단체에 전달했다. 장터에 참여한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가져온 물품을 팔기 위해 애썼고 다른...
  • [토요 '현장토크'] 대구 남산동 헌책방 골목
  • 용돈이 궁한 녀석들은 친구 책까지 훔쳐서 여기 와서 팔기도 했어. 그러다 걸리면 난리가 났지. 별의 별 일 많았어.” “요즘은 손님이 많냐고? 하루에 한두 권 못 팔 때도 있어. 누가 요새 헌책을 봐. 그냥 지나가다...
  • 단양사람만 모르는 단양의 명물 새한서점
  • 제천 송학이 고향인 서점 대표 이금석 씨는 30년 넘게 헌책방을 운영해온 이 분야 베테랑으로 일찌감치 상경하여 1979년 서울 잠실에서 노점을 차려 헌책을 팔기 시작해 답십리, 길음동, 경기도 부천 등지를 거쳐 고려대...
  • [15sec] 책방 골목에서의 시간여행
  • [엠빅뉴스 엠빅비디오] 6·25 전쟁 때 임시수도가 된 부산에서 이북에서 피란 온 손정린씨 부부가 미군부대에서 나온 헌 잡지와 만화, 헌책을 팔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것으로 알려진 부산 보수동 책방 골목. 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