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2910|2 잡부 찾고 있나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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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기고]전교조 법외노조화 철회돼야 한다
  • ‘이게 나라다’라는 약속을 다짐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기도 해서 지금은 ‘비정규 노동자의 집 꿀잠’이라는 작은 공간을 만드는 공사장에 나가 잡부로 일하며 산다. 그렇게 촛불의 심장 일부가 되어 촛불만 보며...
  • 고영태 가족사, 고은 서사시 '만인보'에 등장…"막내놈은 펜싱 선수로 아시안...
  • '고규석의 마누라 살려고 나섰다/(중략)/담양 촌구석 마누라가/살려고 버둥쳤다(중략) 남편 죽어간 세월/조금씩/조금씩 나아졌다/망월동 묘역 관리소 잡부로 채용되었다/그동안 딸 셋 시집갔다 막내놈 그놈은/펜싱...
  • '하루살이' 인생, 일용직 근로자들…"희망? 이젠 그런 거 없어요"
  • 일당 10만 원의 잡부이긴 했지만 운 좋게도 몇 달간은 고정적인 일자리를 얻을 수 있었다.  그런데... 오죽하면 일당 17~18만 원 받는 기술자가 잡부일이라도 하려고 발버둥을 치겠어요?" 살인적 수준의...
  •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아! 중년
  • 3개월차 노가다 잡부 긴 머리 베이시스트 배이수. 빚쟁이에게 쫓겨 다니며 위장 이혼을 한 드러머 박타동. 그리고, 더 잃을 게 없는 전직 텐프로 보컬 김미선. 이들이 7080 라이브클럽 '낙원'에서 뭉쳤다.   "직장인들에겐...
  • [박영식 시인 '육필의 향기'] (42) 서정택 시인의'윷놀이'
  • 윷놀이    치자향 풀풀 내며 내려앉는 함박눈 넉가래 손잡이를 매만지는 잡부 앞에 김서린... 발 시린 아픔을 딛고, 모야!~~~ 윷이야!~~~ 고함을 질려대는 잡부들의 힘겨운 겨울나기가 눈물겹도록 아름답다....
블로그
    '막내놈 그놈은/펜싱선수로...' 고은 '만인보'에 등장한 고영태
  • 관리소 잡부로 채용되었다/그동안 딸 셋 시집갔다/막내놈 그놈은/펜싱 선수로/아시안 게임 금메달 걸고... 관리소 잡부로 채용되었다/그동안 딸 셋 시집갔다/ 막내놈 그놈은/펜싱 선수로/아시안 게임 금메달 걸고...
  • [동서고금]장군의 재판
  • 무능한 선조는 서인세력과 원균의 주장대로 장군을 명령불복종죄로 엮어 삼도수군통제사에서 백의종군하는 잡부로 전락시켜 버린다. 거칠 것이 없어진 왜군은 칠천량에서 원균의 조선 수군을 괴멸하고, 하삼도를...
  • [류병학의 '사진학교'] 19 아우구스트 잔더의 사회적 초상
  • 마찬가지로 잔더의 '잡부(Hod Carrier)'(1928)는 벽돌을 운반하던 중에 찍은 사진처럼 보인다. 하지만 잡부의 얼굴과 손뿐만 아니라 모자와 옷 그리고 목도리를 보면, 그가 벽돌을 나르는 중 찍은 것이 아니라 촬영을 위해...
  • 불참비ㆍ졸업비… 강제 잡부금에 시달리는 대학생
  • 그동안 학과 전통이라는 미명 아래 강제적으로 잡부금을 냈던 학생들이 최근엔 '부당한 관행'을 고쳐야... 관행과 전통이라는 이유로 강제 잡부금에 시달리는 건 해당 학과만의 문제는 아니다. 이 대학 사범대에서는 최근...
  • 몰랐던 세계, '노가다 개잡부'의 삶을 인터뷰하다
  • 20대 청년 한 명과 함께 한반도 동쪽 맨 끝인 포항 남구 대보 호미곶 등대박물관 옆에서 종합 잡부로 일한... 김 군과 나는 그렇게 '개잡부'가 되어 쉴 틈 없이 온갖 잡일을 다했다. 사용자인 중소건설회사의 관리자...
뉴스 브리핑
    고은 시집 '만인보'에 등장한 고영태 가족사…막내놈 그놈은…
  • 관리소 잡부로 채용되었다/그동안 딸 셋 시집갔다/ 막내놈 그놈은/펜싱 선수로/아시안 게임 금메달 걸고 돌아왔다/ 늙어버린 가슴에 남편얼굴/희끄무레 새겨져 해가저물었다. 유길용 기자 yu.gilyong@joongang.co.kr 유길용...
  • 윤제문, ‘힐링캠프’ 출연 당시 무명시절 에피소드 재조명...“일용직을 하며...
  • 벽돌도 지고 잡부도 하며 지냈다”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. 이어 윤제문은 “IMF가 터져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줬는데 한 달에 50만 원씩 받고 길거리를 쓸고 다녔고, 호프집에서는 맥주를 따르기도 했다. 또...
  • 하루 일하면 2, 3일은 허탕칩니다
  • - 매일 새벽같이 '출근도장'- 자격증 없으면 막일 잡부로- 일감 없어 절반이 빈손 귀가- 60대는 설자리 더 줄어 한숨"오늘도 일이 없으면 사흘 연속 공치는 거야…."수은주가 뚝 떨어진 28일 오전 부산 동래구 A인력사무소....
  • [편집자 레터] 마산 어시장의 새벽과 복국집
  • 새벽 4시부터 마산 어시장에서 일하는 자·타칭 '일용잡부 시인' 성윤석을 취재 혹은 응원차 함께 내려갔던 길이었죠. 갈고리로 생선 궤짝 찍어 옮기던 시인과 인근 복국집에 들어간 시간이 아침 7시 무렵. 인근...
  • 50대 중반, 죽음을 준비할 시간이다
  • 인도 곳곳을 떠돌아다니며 티베트 사원에서 잡부로 일을 하고 있다는 그는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저서... 쿤가는 잡부였지만 영어 실력이 거침없었다. 영국청년과 카르마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었는데 조금도 부족함이...